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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인사말

협회소개>이사장 인사말 | 한국소아마비협회
사회복지법인 한국소아마비협회 비상대책위원장 박근상입니다.

우리 법인은 장애인이 재활을 통해 장애로 인한 정서적인 어려움을 벗어나서, 장애인 스스로 진취적인 삶의 주체가 되어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물고, 어울려서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이었습니다.

1966년 법인이 발족하여 지금까지 우리 사회에 뚜렷한 족적을 남기며 힘차게 진행해 오던 저희 소아마비협회의 활동이 2023년, 산하시설 정립전자의 폐업으로 절대 절명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법인이사회는 어려운 시기이지만, 법인 산하기관의 운영현황을 돌아보고 직면한 문제를 재확인하여, 미래를 위한 재도약의 기회로 삼아, 우리나라 최초이자, 최고의 장애인복지 사업기관이었던 법인의 위상을 다시 세우고자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장애인의 권리와 인식이 어둑한 시기에도, 정립회관의 재활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억과, 평생을 ‘정립’의 정신으로 함께 해주신, 수많은 장애인과 가족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이 있다면, 저희 법인을 다시 힘차게 일으켜 세워 주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우리 비상대책위원회와 법인 구성원은, 장애인과 그 가족이 우리 정립의 마당을 벗어나 사회에서 차별받거나 소외되지 않도록 치열하게 쌓아온 탑이 무너지지 않도록, 다시 살피고, 금이 가고 무너진 저희 법인의 탑을 다시 손보겠습니다.

다시, 여러분의 곁으로 돌아갈 ‘삼애회’의 정신을 믿고 기다려 주신다면. 빠르고 견고한 정상화를 통해, 장애인의 직업과 재활, 장애인 보호와 자립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법인의 마당과 문을 활짝 열어 보이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회복지법인
한국소아마비협회 비상대책위원장 박근상입니다.

우리 법인은 장애인이 재활을 통해 장애로 인한 정서적인 어려움을 벗어나서, 장애인 스스로 진취적인 삶의 주체가 되어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물고, 어울려서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이었습니다.

1966년 법인이 발족하여 지금까지 우리 사회에 뚜렷한 족적을 남기며 힘차게 진행해 오던 저희 소아마비협회의 활동이 2023년, 산하시설 정립전자의 폐업으로 절대 절명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법인이사회는 어려운 시기이지만, 법인 산하기관의 운영현황을 돌아보고 직면한 문제를 재확인하여, 미래를 위한 재도약의 기회로 삼아, 우리나라 최초이자, 최고의 장애인복지 사업기관이었던 법인의 위상을 다시 세우고자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장애인의 권리와 인식이 어둑한 시기에도, 정립회관의 재활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억과, 평생을 ‘정립’의 정신으로 함께 해주신, 수많은 장애인과 가족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이 있다면, 저희 법인을 다시 힘차게 일으켜 세워 주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우리 비상대책위원회와 법인 구성원은, 장애인과 그 가족이 우리 정립의 마당을 벗어나 사회에서 차별받거나 소외되지 않도록 치열하게 쌓아온 탑이 무너지지 않도록, 다시 살피고, 금이 가고 무너진 저희 법인의 탑을 다시 손보겠습니다.

다시, 여러분의 곁으로 돌아갈 ‘삼애회’의 정신을 믿고 기다려 주신다면. 빠르고 견고한 정상화를 통해, 장애인의 직업과 재활, 장애인 보호와 자립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법인의 마당과 문을 활짝 열어 보이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